표면적인 논제풀이에서 조금은 벗어난 듯 해서
홀가분하다는 생각이 듭니다.
-이경민

매 차시, 수업 들으면서 고민이 많다. 고민하게 한다.
이미 말로 다 말씀드렸네요. 고맙습니다.
-이병은

논술문 쓰기에 대해(얼개짜기) 공부하는 기회였습니다.
함께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불확실한 내용을 정리해서 좋았습니다.
-김양숙

생각의 발상 자체가 ‘불안’을 인지하게 했습니다.
-최정윤

논제 유형에 따른 논술문 쓰기.
논제를 해석하는 것이 논술문 쓰기에서 제일 중요하지만 정말 어렵다.
독해에 대한 태도의 문제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.
-박경희

논제를 독해하는 일이 참 어렵다.
함께 이야기하면서 그림이 조금씩 그려지지만
아직은 더 깊이 생각해야 할 것임을 자각한다.
-이명숙

아이들이 독해를 못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
제가 못하는 것이 문제입니다.
아마도 ‘소유냐 존재냐’를 소유적 태도를 읽었나 봅니다.
다시 읽어야겠죠?
-공영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