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6년 12월 22일 3강 수업 소감문입니다.

①김정옥님 : 도반님들의 글을 직접보면서 분석하니까 피부에 와 닿았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논제 파악에 따른 제시문 분석의 꼼꼼함을 새삼 느꼈습니다.



②김화경님 : 논점찾기.... , 글쓰기...., 모두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겸손하게 다시 시작해야 하겠죠?



③곽성혜님 : 문제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개요를 짜는 방법이 재밌고 유익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공부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... 도반들 글 읽는 것도, 분석도 재밌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나도 숙제좀 해야 할텐데......



④김선주님 : 숙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해서 엉뚱한 것을 해왔다. 다른 샘들이 해온 숙제글을 보면서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글쓰기의 어려움을 새삼 느꼈다. 논제파악, 제시문의 적절한 해석, 적용 등이 어렵다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생각이 들어 부담감이 들었다.



⑤문정희님 : 머리가 복잡합니다.


⑥박순주님 : 논점분석에 대한 해석의 필요성과 점점 능력의 한계를 느끼게 되었다.



⑦양재용님 : 제시문에 대한 분석과 정리를 최우선으로 하고 글을 써내려 가는 것이 길을 찾아가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첫 출발이 되겠다. 도입부에서 무엇이 문제인가를 명확하게 부각시키고 왜 문제인가를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정리해서 결말을 깔끔하게......



⑧이경란님 : 독해의 중요성!


⑨장홍례님 : 제시문 틀안에서 인식에 대해 갑론을박을 논함이라~ 작은 답답함을 소유에 대한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재인식의 시간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.